고성군, ‘제로페이 경남’ 릴레이 챌린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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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로페이 경남’ 릴레이 챌린지 시작

김미화 기자  | 입력 2019-06-11 오후 06:55:24  | 수정 2019-06-11 오후 06:55:24  | 관련기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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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610일부터 28일까지 3주 동안 제로페이 경남릴레이를 이어간다.

 

릴레이는 제로페이 결제 후 인증하고 다음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한다.

 

11, 첫 주자로 나선 백 군수는 고성읍 내 청년 소상공인이 운영하고 있는 한 카페를 찾아 제로페이로 결제하고 청년 소상공인을 격려했다.

 

백 군수는 다음 주자로 박용삼 군의회의장, 박일동 부군수, 배형관 행정복지국장을 지명했다.

 

이어 장날을 맞은 고성시장을 찾아 시장이용객들에게 제로페이 사용법을 설명하며 제로페이를 널리 알렸다.

 

백 군수는 제로페이는 결제방법이 어렵지 않고 연말정산 시 40% 소득공제와 더불어 지역 소상공인 결제 수수료가 전혀 없는 12조의 사업이라며 앞으로 많은 군민이 동참하여 서로 돕는 고성군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성군 내 제로페이 가맹점은 140곳이다.

 

제로페이 경남은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QR시스템을 적용한 계좌이체식 간편 결제방식이다. 20개의 은행사와 9개의 민간 간편결제 사업자가 참여하여 제로페이 결제가능 어플리케이션이 다양하며 각 은행사별 혜택과 이벤트 행사를 하고 있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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