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새시장, 새로운 상인회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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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새시장, 새로운 상인회 발족했다

김미화 기자  | 입력 2019-07-09 오후 08:25:25  | 수정 2019-07-09 오후 08:25:25  | 관련기사 건


- 편리한 지상주차장과 쉼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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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시장이 기존에 있는 고성시장상인회가 아닌 새로운 고성새시장상인회를 발족했다.

 

고성새시장상인회에 따르면 기존의 시장상인회가 상인들을 위한 봉사나 행정서비스가 원만하지 못해 상인들의 불만이 날로 쌓여, 뜻 있는 상인들이 새로운 상인회 필요성을 느끼고 그동안 준비해오다 오늘 비로소 발족하기에 이르렀다.

 

새시장상인회는 상인들의 원만한 상업 활동을 위해 봉사하고 또, 시장을 찾는 손님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로 봉사할 것을 다짐하며 고성시장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로 마음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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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시장 상가 나동 일대에서 열린 새시장상인회 발족식에는 상인 50명이 참석해 채수연 씨를 회장으로 뽑고 부회장에 허광도, 이기영, 김철수, 이세관, 정범도 운영위원에 이순둘, 전순덕, 김인란, 손수선, 정상용, 홍정근, 이외욱, 손종삼 감사에 김창수, 구홍회 총무에 심옥란 재무에 천명룡 씨를 뽑았다.

 

채수연 회장은 ‘1963년도에 이뤄진 고성새시장은 현재 57년이라는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고성군민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장터일 뿐만 아니라, 가까운 마산과 창원, 거제, 통영 시민들도 찾는 전통 있는 재래시장으로서 발전을 거듭해 오고 있다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로 봉사하고 더 편리한 시설로 편리하게 우리 시장을 이용 할 수 있는 환경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서로 힘을 합쳐 모범이 되는 시장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고성새시장상인회 회원들은 기존의 고성시장상인회의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한마음으로 모였다며 오늘 출범식으로 현재에 안주하시지 않고 힘을 합쳐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결의를 다졌다.

 

현재 새시장상인회동 어시장과 1, 2, 3, 5동을 포함한 동 전체, 한솔 메르빌 상가 120개 가운데 100여개 점포가 상인회에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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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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