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고성점 장애인바리스타 교육생에게 햄버거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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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고성점 장애인바리스타 교육생에게 햄버거 나눠

김미화 기자  | 입력 2019-07-11 오후 06:05:38  | 수정 2019-07-11 오후 06:05:38  | 관련기사 건


-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나더나눔 협력점 나눔 실천


지사협, 하나더나눔, 롯데리아 바리스타 후원.jpg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나더나눔 업체 롯데리아 고성점에서 지난 628일 바리스타 교육생들에게 햄버거를 후원했다.

 

롯데리아 고성점 추경주 대표는 20091216하나 더 나눔 협력점에 가입했다. 추 대표는 평소 어린이와 장애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정 후원을 해주고 있던 가운데 장애인바리스타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응원 해주고 싶어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애인 바리스타팀은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 분과사업으로 1기 교육생을 길러내고, 현재 2기 교육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으며, 이 사업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고성군 후원으로 하는 사업이다.

 

하나 더 나눔 운동은 기업이나 단체 또는 개인이 내가 가진 것을 이웃과 나눔으로써 더불어 사는 문화를 만드는 것을 취지로 하며, 현재 바리바게뜨, 뚜레쥬르, 굽네치킨, 셔틀북이 협력점이 돼 있다.

 

후원해 준 물품들은 나눔뱅크에서 후원금 영수증을 발행해 준다.

 

하나 더 나눔사업은 한 해 동안 줄곧 하며, 뜻을 같이 하는 업체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관심 있는 업체에서는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055-673-0245)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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