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고성군복지박람회’ 10월 1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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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성군복지박람회’ 10월 1일로 연기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9-09-05 오후 03:02:59  | 수정 2019-09-05 오후 03:02:59  | 관련기사 건


- 태풍 링링올라와 101, 고성군스포츠타운3구장서 연다

 

13호 태풍 링링이 올라옴에 따라 오는 7일 열 예정이었던 ‘2019 고성군복지박람회101일 열기로 했다.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성진)4, 총괄기획분과 회의를 열고 이와 같이 결정했다.

 

장소도 고성군스포츠타운 4구장에서 고성군스포츠타운 3구장으로 바꿨다.


김성진 위원장은 태풍이 올라옴에 따라 복지박람회에 참여하는 기관단체와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연기를 결정했다일정과 장소가 바뀌었지만 박람회가 어긋남 없이 열릴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 고성군복지박람회는 함께 만드는 복지 고성! 함께 누리는 복지 고성!” 을 주제로 관내 사회복지시설, 사회단체, 공공기관 50여개 기관이 참여해 60개 칸막이를 운영하며 복지와 관련한 유익한 내용으로 꾸밀 예정이다.

 

더구나 제47회 군민체육대회와 함께 열어 많은 군민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별행사로 열리는 나눔특별전30일까지 접수기간을 연기했으며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어린이 그림전으로 바꿔 20일까지 작품을 받아 박람회 행사 때 전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673-024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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