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19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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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19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 실시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9-11-03 오후 02:14:48  | 수정 2019-11-03 오후 02:14:48  | 관련기사 건

11월1일 2019 안전한국훈련 실제훈련 현장대응 (1).JPG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111일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대응 역량을 높이고 군민의 안전의식을 강화를 위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 현장훈련을 했다.

 

이번 훈련은 2020년 공룡엑스포를 여는데 대한 현장대응을 위해, 당항포 관광지에서 폭탄이나 생물테러화재로 인한 사고가 일어났을 경우를 가정해 이루어졌다.

 

훈련에는 고성군, 보건소, 고성소방서, 고성경찰서, 육군 제8358부대 지역합동조사팀2대대, 한국전력공사 고성지사, KT고성지점, 의용소방대, 주부민방위대, 자원봉사협의회, 훈련체험단 280여명이 참여했다.

 

11월1일 2019 안전한국훈련 실제훈련 현장대응 (2).JPG

 

이번훈련에는 드론, 소방차와 같은 장비가 동원돼 초동진화,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운영, 응급환자 치료, 생물테러로 인한 제독실시, 재난 현장을 수습하고 복구하는 훈련으로 이루어져 실제상황과 비슷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실제 재난상황에는 큰 혼란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오늘과 같은 실제상황을 가상한 현장훈련을 계속 하하겠다, “이번 훈련을 기회로 유관기관과 함께 군민이 안전한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안전한국 훈련기간(10. 28. ~ 11. 1.) 동안 현장훈련 말고도 공무원비상소집, 불시 청사대피훈련, 다중이용시설 대피훈련, 지진 대피훈련과 같은 여러 가지 훈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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