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보건소, 경상남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우수기관에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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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보건소, 경상남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우수기관에 뽑혀

김미화 기자  | 입력 2019-12-18 오후 02:36:49  | 수정 2019-12-18 오후 02:36:49  | 관련기사 건

보건소 전경.JPG

 

고성군 보건소(소장 박정숙)18일 창원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상남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공유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성과공유대회는 해마다 경상남도 시군 사업관계자가 모여 올해 사업 추진성과를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서로 나누고자 마련된다.

 

고성군 보건소는 생활터별 자기혈관숫자알기 레드서클존 지역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정상 혈압·혈당 앞치마 배부 지역 축제를 이용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생활수칙을 접목시킨 마당극 운영으로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주력해 경상남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고성군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과 질환자의 건강행태 개선을 위해 운동 프로그램 앞뒤 건강행태를 비교하고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달마다 건강강좌를 열어 당뇨병 환자에게 당뇨 소모품을 나누기도 했다.

 

또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합병증 예방을 위해 자체 예산으로 고혈압, 당뇨병과 심뇌혈관계 질환자 278명에게 합병증 검사를 도와주고 중증 심뇌혈관질환 발생 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박정숙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조기발견과 예방이 중요하므로 스스로 자신의 혈압 혈당 수치를 알고 금연하고 운동하는 생활습관 개선으로 80%는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이다, “앞으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계속 도와 건강한 고성을 위하여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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