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셋째 아 이상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50% 늘려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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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셋째 아 이상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50% 늘려 돕는다

김미화 기자  | 입력 2020-01-08 오전 04:22:30  | 수정 2020-01-08 오전 04:22:30  | 관련기사 건

  

고성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셋째 아 이상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을 기존 30%에서 50%로 올려 도와주기로 했다.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전액 지원은 정부지원 자격 대상자 가운데 다자녀 가정(3개월 이상 ~ 12세 이하)의 셋째 아 이상에 한해 도와준다.

 

신청은 아동이나 보호자 명의 통장 사본을 갖고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읍·면사무소를 찾아가 신청해야 한다.

 

고성군 관계자는 고성군은 2018년 경남 최초 셋째 아 이상에 대해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30%를 도와주기 시작했는데, 이는 셋째 아 이상 가정에 실제 도움이 됐다는 평가가 있었다, “그 결과로 이번 확대 지원을 결정하게 되고, 이를 점차 늘려 아이 키우기 좋은 고성군을 만들어갈 계획이다하고 밝혔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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