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공원 나타나던 멧돼지 잡기 위해 출입 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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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공원 나타나던 멧돼지 잡기 위해 출입 통제한다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0-01-09 오후 05:19:07  | 수정 2020-01-09 오후 05:19:07  | 관련기사 건

  

- 군민 안전위해 멧돼지 포획 나서

- 110일 오후2~11일 오전6시까지, 남산공원 출입전면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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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고성읍 남산공원 남산교 부근에서 멧돼지가 나타남에 따라 사로잡아 군민 안전을 지킨다는 계획이다.

 

멧돼지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미리 막고 군민들이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고성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꾸리고 총포를 써서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에 따라 110일 오후2시부터 11일 오전6시까지 주민들의 남산공원의 출입을 완전히 막는다.

 

또 총포를 이용해 사로잡는데 따른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마을방송으로 알리고 현수막에 게시해 아리는 방법으로 군민들에게 해당내용을 안내하고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에 멧돼지를 잡는 작업은 긴급하게 이루어지는 만큼 군민 여러분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당부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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