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차 고성군친환경농업인연합회 정기총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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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차 고성군친환경농업인연합회 정기총회 열어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0-01-16 오후 07:02:15  | 수정 2020-01-16 오후 07:02:15  | 관련기사 건


- 고성군, 친환경농업 육성으로 활로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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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친환경농업인연합회(회장 황남갑)는 오늘(16), 농업기술센터 친환경연구소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농업 육성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업의 활로를 찾기 위해 친환경농업 실천결의와 함께 제12차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 행사에서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회원들은 새로운 도약 희망찬 고성이라는 구호로 농업생산 현장에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화학농약과 비료를 쓰지 않는 농법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바탕을 마련하자고 뜻을 모았다.

 

이어서 열린 제12차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2019년도 사업성과 보고에서 2년 연달아 친환경생태농업육성 최우수시군에 뽑히고, 거류면 황미애 씨는 개인우수상을 받으며 회원들이 친환경농사를 짓는데 조금이나마 보람과 긍지를 가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2020년도에는 친환경농업 워크숍, 친환경농업 현장견학, 친환경농업 상담을 벌여 체계 있는 지역맞춤형 기술을 뿌리내리는 한해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새 회장에 취임한 황남갑 회장은 친환경농업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필요한 때다, “친환경 농업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회원님들의 끝없는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수원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장은 어렵고 힘든 친환경농업이지만, 기술과 지혜로 풀어야 한다고 말하며, “결코 편하지도 쉽지도 않은 친환경농사를 하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계속 도움을 주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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