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비상대책회의 열어

> 뉴스 > 고성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비상대책회의 열어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0-01-29 오후 06:47:19  | 수정 2020-01-29 오후 06:47:19  | 관련기사 건

 1월28일 코로나바이러스 대책회의 (3).jpg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집단 발생과 인접 국가 확산과 국내 4명의 확진 환자가 생김에 따라 28일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번 긴급대책회의는 27일자로 감염병 위기경보단계가 주의단계에서 경계단계로 높아진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조기발견과 확산을 막고 미리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군 보건소는 중국을 다녀와 머문 지 14일 이내 발열과 폐렴,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보건소(670-4013)1339(질병관리콜센타)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김종순 부군수는 긴급회의에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로 확산되는 만큼 실과마다 적극 협조를 당부하며, 손씻기, 마스크착용, 기침예절과 같은 개인위생수칙을 알리고 지역사회 감염병 전파를 막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마녀사냥은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