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요양병원 관계자 간담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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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요양병원 관계자 간담회 열어

김미화 기자  | 입력 2020-05-07 오후 03:27:24  | 수정 2020-05-07 오후 03:27:24  | 관련기사 건

- 코로나19 예방 생활 속 거리두기전환에 따른 고위험군 요양병원과 요양원 관계자를 상대로

 

요양병원 및 요양원 관계자 간담회 개최.jpg


우리 정부는 322일부터 55일까지 45일 동안 이어진 사회생활상 거리두기생활 속 거리두기로 바꾼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고성군(군수 백두현)54, 관내 요양병원과 요양원 관계자와 보건관계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바꾼데 따른 방역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사회 생활상 거리두기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과 감염확산을 막기 위한 노력을 같이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바꾼데 따른 코로나19 고위험군 요양병원과 요양원이 방역망을 새롭게 해야 할 필요성이 생김에 따른 것이다.

 

간담회에서는 생활 속 거리두기가 방역조치를 누그러뜨리거나 거리두기를 끝내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종사자(간병인)와 방문객 관리방안, 방역 방법과 지침 검토와 조치사항 따위에 대해 논의했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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