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한국에너지재단과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공동추진 업무 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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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에너지재단과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공동추진 업무 협약 맺어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0-06-11 오후 05:32:59  | 수정 2020-06-11 오후 05:32:59  | 관련기사 건


- 한국에너지재단에서 3년간 에너지효율개선이 필요한 300가구에 최대 200만원 지원


3-0. 6월10일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및 공동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식 (1).jpg


고성군(군수 백두현)610, 한국에너지재단(사무총장 최영선)과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추진과 상호협조에 대한 뜻을 다졌다.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자금지원과 한국에너지재단 주관으로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향상을 꾀하기 위한 목적으로 벌이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고성군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3년 동안 해마다 에너지효율개선이 필요한 300가구를 찾아 한국에너지재단에 추천한다.

 

3-1. 6월10일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및 공동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식 (2).jpg

 

한국에너지재단은 고성군에서 추천한 대상자에게 에너지효율시공(단열, 창호, 난방배관 등), 고효율보일러를 비롯해 냉방용품을 가구당 최대 200만 원까지 도와준다.

 

그동안 에너지재단과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벌여 한해 60세대 정도를 도왔으나, 이번 협약으로 수혜대상이 해마다 300세대로 늘어날 것이라 밝히며 이는 저소득층의 주거환경과 에너지효율 개선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라 적극 벌이게 됐다앞으로도 보잘 것 없는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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