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도서관 2020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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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도서관 2020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성황리 마쳐

김미화 기자  | 입력 2020-11-20 오후 01:08:46  | 수정 2020-11-20 오후 01:08:46  | 관련기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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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 고성도서관(관장 허윤금) ‘2020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이 공모사업에 뽑혀 624일부터 1120일까지 길 위의 인문학을 운영해 성황리에 마쳤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2013년부터 지역 공공도서관이 중심이 돼 인문학을 지역 내 널리 퍼뜨리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체가 돼 벌이는 사업이다.

 

고성도서관에서는 참여자 중심의 심화과정인 함께 읽기부문에 뽑혀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주제를 얻어 신화에서 인간의 마음을 읽다라는 이름으로 읽기와 강연, 토론, 후속모임들을 모두 스무 번 열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가 확산 되던 시점에 사업 중단을 고민했으나, 참가자들의 뜻과 열정으로 끝까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 도서관을 적극 활용하면서 인문학의 참 재미를 알아가는 좋은 동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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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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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사람들이 몰려 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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