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 돕는다

> 뉴스 > 고성뉴스

고성군,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 돕는다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0-12-04 오후 05:24:57  | 수정 2020-12-04 오후 05:24:57  | 관련기사 건


- 124541가구를 대상으로 34천만 원 지급

 

고성군(군수 백두현)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 위기가정 541가구에 생계를 도울 긴급 자금 34천만 원을 1차로 풀기로 했다.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금을 받는 대상은 모두 800가구로, 그 가운데 1차로 받는 대상은 541가구이며, 나머지는 오는 182차 때 받을 예정이다.

 

금액은 4인 가구 이상 기준 100만 원(140만 원, 260만 원, 380만 원)이며, 계좌에 넣어주는 방식으로 가구마다 한 번 준다.

 

보건복지부 집계 결과 고성군 위기가구 생계지원 긴급 자금 신청률은 지난 1130일 기준 111%로 도내 평균(107.9%)보다 높았다.

 

또 고성군은 지난 상반기 긴급재난지원금을 준데 이어 제2차 재난지원금인 위기가구 긴급생계 지원자금을 재빨리 알리고 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위기가구 긴급생계 자금 지원은 정부 제4차 추경사업으로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 혜택을 받지 못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1130일 접수를 마쳤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고성군이 ‘해상왕국’이라니?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