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경찰, 1인 근무 보건진료소 양방향 비상벨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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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찰, 1인 근무 보건진료소 양방향 비상벨 설치

김미화 기자  | 입력 2021-03-02 오후 05:52:32  | 수정 2021-03-02 오후 05:52:32  | 관련기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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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찰서(서장 박용문)2. 26.(),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을 경우 재빨리 대응하기 위해 고성군의 도움을 받아 마암면 신리 보건진료소를 비롯한 다섯 곳에 양방향 비상벨을 달았다.

 

이번에 설치한 비상벨은 지난해 공무원 폭행 사건과 여성을 상대로 한 범죄가 자주 일어남에 따라 이에 대비하고, 근무 인원이 적고 외곽 지역에 있는 1인 근무 보건진료소의 안전을 위해서 비상벨을 달았다.

 

양방향 비상벨은 위급한 상황이 생겼을 경우 112신고센터로 전화가 자동 연결·통화되어 골든타임 안에 경찰관이 재빨리 출동할 수 있는 체계이다.

 

고성경찰서는 지자체의 도움을 받아 범죄에 약한 공중화장실에 비상벨을 확대 설치하고, 범죄가 생길 염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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