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다자녀 세대 체험 놀이 지원사업, 여전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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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다자녀 세대 체험 놀이 지원사업, 여전한 인기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2-08-11 오후 03:22:59  | 수정 2022-08-11 오후 03:22:59  | 관련기사 건


- 지난해 8개 체험시설에서 12개 체험시설로 늘려 지원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올해 31일부터 시작한 다자녀 세대 체험 놀이 지원사업이 대상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다자녀 세대 체험 놀이 지원사업은 고성군이 2019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사업으로, 관내 다자녀 세대 기준 1인당 체험시설 이용권 20,000원을 지원한다.

 

다자녀 세대(18세 이하 1가구 2자녀 이상 세대)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찾아가 신청할 수 있는데, 이용권은 올해 1218일까지 체험시설에서 쓸 수 있다.

 

관내 이용권을 쓸 수 있는 체험시설은 개천된장 공룡자연농원 공룡타조랜드 모리아공방 무지돌이마을 수로요 보천도예창조학교 엄마손공방 정동목장 참다래교육농장 청광새들녘 콩이랑농원 팜투테이블로 12곳이다.

 

조석래 기획감사담당관은 군민들의 큰 관심과 사랑으로 다자녀 세대 체험 놀이 지원사업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점에 감사드린다.”체험 놀이지원 사업 말고도 청년 월세, 취업 청년 생활 지원, 출산장려금, 첫만남이용권, 꿈키움 바우처와 같이 군민들을 위한 많은 지원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여러 정책들을 개발해 실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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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고성군 행정! 나랏돈 제대로 쓰는지 좀 똑바로 살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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