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3년 빈집 터 쌈지 주차장 확대 추진

> 뉴스 > 고성뉴스

고성군, 2023년 빈집 터 쌈지 주차장 확대 추진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2-11-21 오후 02:55:05  | 수정 2022-11-21 오후 02:55:05  | 관련기사 건

 

고성군(군수 이상근)2020년부터 추진해 온 빈집 터 쌈지 주차장 조성사업이 주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어 2023년부터는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기존에는 해마다 한 곳, 버려진 빈집 터를 사들여 마을주차장으로 만들었으나, 내년부터는 예산이 허용되는 범위 안에서 5곳 까지 확대한다.

 

더구나 빈집 터 쌈지 주차장 조성사업은 민선 8기 이상근 고성군수의 공약사업이기도 한 만큼, 올해 대상지 네 곳을 우선 정하고 내년 상반기에 사업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은 올해 영오면 양기마을에 623의 쌈지 주차장을 만들어 주차장과 공동공간이 없어 불편했던 마을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최소 2천만 원 드는 정자 쉼터, 왜 틀어 막았나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