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시장 개장 60주년 맞아, 활성화 위한 토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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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시장 개장 60주년 맞아, 활성화 위한 토론회 열어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3-11-21 오전 10:21:51  | 수정 2023-11-21 오전 10:21:51  | 관련기사 건


고성시장 개장 60주년을 맞아 혁신과제 가운데 하나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1117일 고성박물관에서 열린 토론회는 경남대학교 주최로 열렸는데, 경남대학교, 고성시장 상인회, 군청 관계자가 참석해 고성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를 발표하고 토론했다.

 

주제 발표는 이재달 교수(전 한국국제대)가 현재 고성시장에서 벌이고 있는 스마트 전통시장·상점가 연구개발 지원사업과 관련한 고객전략, 전통시장 목표와 지향점, 전략과제를 발표했다.

 

이어 정규식 교수(경남대학교)가 사회를 맡아 군청 담당 공무원과 상인회 관계자(사무국장 김은오), 황인주 고성군 도시재생지원소장이 발표하고 토론을 벌인 뒤 참석한 사람들로부터 여러 의견을 들었다.

 

토론회에서는 전통시장 전략 경영개념 향상 다른 시장 우수사례 탄소중립 실현을 비롯한 전통시장 앞날을 위한 여러 의견들이 나왔다.

 

토론회에 참석한 한영대 경제기업과장은 토론회에서 발표된 내용을 실제로 응용할 수 있도록 상인들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성시장이 있는 스마트 전통시장·상점가 연구개발 지원사업은 중기부 지원사업으로 2024년까지 국비 16억 원이 연구개발 사업으로 지원되고, 내년도 실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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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써 놓으면 ‘꺼져라, 고성시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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