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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6-03-18 오후 02:09:20 | 수정 2026-03-18 오후 02:09:20 | 관련기사 건
– 종친 700여 명 참석, 화합과 전통 계승 다짐

창립 62주년을 맞은 가락고성군종친회(회장 김종환)는 3월 14일 오후, 고성군 실내체육관에서 제81차 정기총회와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해 김씨, 김해 허씨, 양천 허씨, 인천 이씨를 포함해 가락 후손 700여 가락 후손들이 참석해 선조에 대한 예를 올리고 종친 사이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김종환 종친회장은 “종사 3대 목표인 위선사업, 부종사업, 계도사업을 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며 “수많은 가락 후손들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올 수 있었던 것은 크나큰 선조들 덕분인 만큼, 종친 사이 단합과 상부상조함으로써 더욱 발전하는 종친회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가야 역사와 전통을 계승·발전시키는 데 종친회가 중심 구실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동원 사무국장은 “종친회는 우리 뿌리와 정체성을 지키는 중요한 공동체”라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까지 아우르며 참여를 확대하고, 체계잡힌 운영으로 종친회가 꾸준히 발전해 나가도록 바탕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기총회 이후에는 오찬과 함께 축하공연과 노래자랑, 한마음 행사가 이어져 참석자들은 오랜만에 만난 종친들과 교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가락고성군종친회는 앞으로도 전통 계승과 종친 사이 유대 강화를 위한 여러 가지 활동을 꾸준히 벌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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