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지역 농산물 처음으로 풀무원푸드앤컬처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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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역 농산물 처음으로 풀무원푸드앤컬처에 공급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6-03-26 오후 04:12:38  | 수정 2026-03-26 오후 04:12:38  | 관련기사 건


- 유통·판로 전국 확대 본격 시동

- 고성군-풀무원푸드앤컬처, 고성농산물 유통 협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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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군수 이상근)325, 풀무원푸드앤컬처와 농산물 유통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근 고성군수와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농업기술지원사무소 소장과 군 관계자와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이사와 관련 여러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풀무원푸드앤컬처가 가진 전국 유통망으로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맺어졌는데, 이번 협약으로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쌀, 부추, 시금치를 우선 공급하고 점차 농산물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고성군 농산물 공급과 유통 확대 농산물 품질 향상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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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이사는 "고성군과 협약해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농산물을 공급받을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품질 좋은 고성 농산물이 더욱 많은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농업기술지원사무소 김현주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고성군 농업인이 생산한 고성 농산물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고, 풀무원푸드앤컬처가 가진 폭넓은 유통망과 협력해 안전하게 판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군에서도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풀무원푸드앤컬처와 맺은 협약으로 고성군 농산물 인지도 상승이라는 전환점으로 삼아 국내 중견기업 이상 식품회사와 협력을 확대하고, 이번 협약을 기회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실효성 있는 이행방안을 마련하고,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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