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면 보건지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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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면 보건지소 개소

한창식 기자  | 입력 2008-10-10  | 수정 2008-10-10  | 관련기사 건

고성군보건소는 공공보건의료시설의 현대화 일환으로 추진한 동해면 보건지소 이전 신축을 마무리 하고 10월10일 준공식을 가졌다. 동해면 보건지소는 지난 1983년 지어져 건물이 협소하고 노후 돼 주민 이용에 많은 불편을 가져왔다.


이에 고성군보건소는 보건복지가족부로부터 사업을 승인 받아 국도군비 총7억2천2백만 원으로 2008년 1월7일 착공해 이번에 완공하게된 것이다.


금번 이전 신축한 보건지소는 대지736㎡ 지상2층 371㎡ 규모로 진료실 치과실 건강증진실 공중보건의사 숙소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동해보건지소는 농촌주민에게 만연한 근골격계 질환 치료를 위해 건강증진실을 설치하고 다양한 물리치료기구를 갖추고 있어 농촌의 고된 노동에서 피로도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보건소에서는 앞으로도 계속해 낙후된 보건기관 시설을 개선하고 현대화된 의료장비 설치로 주민에게 더 나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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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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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써 놓으면 ‘꺼져라, 고성시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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