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행정사무감사 시작, 6월 1일까지

> 뉴스 > 정치의원뉴스

고성군 행정사무감사 시작, 6월 1일까지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3-05-24 오후 02:50:16  | 수정 2023-05-24 오후 02:50:16  | 관련기사 건


- 23일부터 61일까지 고성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 특별위원회 구성해 군정 주요 정책, 시책업무 감사


e_bdbUd018svcl4jrq7ztotwz_1x2nyr.jpg

 

9대 고성군의회(의장 최을석) 행정사무감사가 지난 23일 시작으로 61일까지 열린다.

 

앞서 지난해 12월 고성군의회는 조례를 개정하고 행정사무감사 시기를 제1차 정례회 기간 안데 실시하도록 바꿨다.

 

이는 2차 정례회 기간에 행정사무감사 뿐 아니라 추가경정 예산안, 다음해 예산안, 각종 조례안 심의까지 더해져 의회는 물론 집행부도 업무가 과다하게 편중됨에 따라 행정사무감사 효율성을 높이고자 감사시기를 바꿨다.

 

e_edbUd018svc1fnvympnb3n0l_1x2nyr.jpg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최두임 의원이 사무감사 특별위원장을 맡고, 우정욱 의원이 부위원장을 맡아 고성군 모든 실과와 직속 기관, 사업소, ·면사무소가 감사대상이다.

 

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현장 확인과 현안 파악에 주력해 온 만큼, 그동안 접수한 군민 제보와 각계각층의 의견들을 모아 군정 주요 현안 사항과 추진 사업들에 대해 감사를 벌일 계획이다.

 

e_bdbUd018svcqknxgai7phny_1x2nyr.jpg


사무감사 첫날은 읍면 소관 행정업무와 실행 사업에 대해 감사를 벌였는데, 의원들은 읍면에 건립돼 있는 문화관 운영을 할 때는 주민을 위한 시설인 만큼 주민자치회와 발전위원회 같은 주민단체 협조를 얻어 운영 해야한다고 지적했다.

 

, ‘두레농장에 공공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일을 하는 것을 두레 농장 취지에 맞지 않고 예산낭비라고 지적하고 두레농장을 분양받은 사람들이 관리하도록 해야한다고 지적하고, ‘읍면 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벌이는 사업이 더 잘 되도록 행정에서 협조해주고, 주민자치회에서 정산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을 열어 개선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지적했다.

 

e_edbUd018svc8efvlrn4kf05_1x2nyr.jpg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기고] 어촌뉴딜300 사업은 끝이 아닌 시작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