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참취 장수떡! 향토음식으로 개발! 향토음식 개발로 부가가치 창출하자!

> 뉴스 > 관광문화뉴스

고성 참취 장수떡! 향토음식으로 개발! 향토음식 개발로 부가가치 창출하자!

고성 인터넷뉴스  | 입력 2008-05-08  | 수정 2008-05-08 오후 2:02:04  | 관련기사 건

지역의 우수한 향토음식을 발굴해 관광 상품화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경남도에서는「feel!경남사랑 2008향토식품경연대회」를 2008년 5월 9일~10일 양일간 개최한다.

 


이에 고성군보건소에서는 임가공 떡류지부와 연계하여 지역특산물인 참취를 이용한 다양한 떡을 개발해 공룡나라 축제 등의 행사에서 무료시식회를 열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08향토식품경연대회」전통떡 명인 부문에 참가하게 될 회화면 배둔리 이태숙(여.57세)씨와 고성읍 송학리 김성구(남.48세)씨는 각각 고성특산물인 참취를 이용해 개발한 ‘고성 참취 장수떡’과 ‘취나물 설기’를 가지고 고성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경연대회에 앞서 지난 달 17일 시행된 향토음식 개발 부문에 고성읍 동외리 이경숙씨가 ‘한우 취나물말이 탕수’를 발굴해 동상을 받는 등 참취의 다양한 쓰임새를 선보이고 있다.


고성지역에서 생산되는 참취는 취나물 중에서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향이 독특하며 한방에서는 건위, 이뇨제, 진해 거담제, 두통 및 현기증 치료제로 이용되고 최근에는 항암효과가 있음이 연구결과 보고된바 있어 건강식품과 항암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 ‘청국장 초코경단떡’을 개발한 고성읍 덕선리 이숙현 씨는 이미 특허등록까지 받아 떡 명인부문에 같이 참가하게 되며, 이번에 개발된 ‘고성 참취 장수떡’과 ‘취나물 설기’는 특유의 향과 맛으로 노인에서부터 어린이들까지 즐겨먹을 수 있는 건강과 장수를 생각하는 웰빙 향토음식으로 자리잡게 됐다. 

 

앞으로 참취의 소비기반 마련과 이에 따른 고용창출이 고성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며 그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지자체의 적극적인 홍보와 역할이 요구된다.

「feel!경남사랑 2008향토식품경연대회」에 마련되는 각 시군 대표음식 전시관에는 고성 동해면 파란성 레스토랑의 ‘백화버섯까스’와 전통음료 체험관에는 하이면에서 생산되는 막걸리가, 제조업소 우수식품 홍보관에는 ‘고향청국장`이, 기업체 전시,판매관에 고성식품의 ‘젓갈 및 밑반찬류’, 금강종합식품에서 ‘우리밀 국수’ 등이 참가해 판매 홍보에 나서게 된다.

 

언제 어디서든 휴대폰으로 실시간 고성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258 과 nate를 누르고 고성뉴스를 입력하면 언제어디서든 휴대폰으로 고성인터넷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Copyrightsⓒ고성인터넷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뉴스 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고성 인터넷뉴스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한산대첩 현장에서 청렴 오예(Oh Yeah)! 기가 막힌다.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