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하초교 현장체험학습 공룡과 지구의 신비를 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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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초교 현장체험학습 공룡과 지구의 신비를 보고 왔어요

김미화 기자  | 입력 2009-04-27  | 수정 2009-04-27 오후 2:07:04  | 관련기사 건

23일(목) 진주예하초등학교(교장 김윤경) 전교생 73명은 고성 세계 공룡엑스포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공룡과 지구 그리고 생명의 신비”라는 주제로 경남 고성에서 열리는 경남고성세계공룡엑스포로의 현장체험학습은 참가 학생들에게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체험기회를 확대한다는 것에 목적을 두고 예하초등학교 전학년 모두가 참가했다.

  

공룡엑스포 주제관에서 4D입체영화 “다이노어드벤처 Ⅱ”를 관람하며 공룡에 대한 호기심과 신비로움을 가득 안고 백악기로의 초대라는 문을 통과해 백악기 공룡의 역사를 체험하는 한편, 현실과 과거가 공존하는 세계로 구성된 발자국 화석위의 공룡을 통해 공룡시대에 대한 무한한 상상과 호기심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공룡엑스포를 체험한 4학년 허영랑 학생은 “와~ 선생님, 진짜 굉장해요. 입체영화를 볼 때는 공룡이 튀어 나오는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백악기에는 공룡이 엄청나게 많았나 봐요. 공룡이 지금은 왜 사라졌는지 늘 궁금했는데 여기 와서 조금은 알 것 같아요. 정말 신나는 하루였어요.”라고 말하며 즐거움을 감출 줄 몰라 했다.

  

예하초교 김윤경 교장은 “우리지역과 인접한 고성공룡엑스포 행사에 우리 아이들을 참여시켜 체험기회를 주고 싶었는데, 총동창회 정영재 부회장의 후배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행사였다”고 밝히면서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즐겁게 참여하고, 보람 있는 체험의 장이 됐으며 공룡과 지구의 신비를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정영재 부회장이 전교생이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을 사전에 예매해 모교에 전달하자, 예하초교 측에서는 감사한 마음으로 전교생 73명 학생들을 모두 현장학습에 참가시키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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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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