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엠앤티, 띠앗 봉사단, 사랑의 실버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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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엠앤티, 띠앗 봉사단, 사랑의 실버카 전달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9-04-24 오후 05:49:58  | 수정 2019-04-24 오후 05:49:58  | 관련기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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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엠앤티, 삼강에스앤씨 띠앗 봉사단(단장 송상호)에서는 424일 동해면복지회관에서 22개 마을 노인들과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과 함께 사랑의 실버카 전달식을 열었다.

 

띠앗봉사단띠앗은 순우리말로 형제나 자매 사이에 서로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을 이르는 말이다.

 

200910월 삼강엠앤티 50여명의 직원으로 이뤄져 고성애육원, 치매요양원 같은 고성 관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봉사활동을 계속 해오고 있다.

 

20193월에는 삼강엠앤티, 삼강에스앤씨에 근무하는 직원 300여명이 소속된 봉사단체로 띠앗봉사단 2기가 출범해 10년째를 맞이하게 됐다.

 

이번 행사는 띠앗봉사단 2기 출범 뒤 여는 첫 번째 활동으로서 노인성질환으로 움직이는데 어려움을 겪는 동해면 노인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고자 마련한 행사이다.

 

삼강엠앤티, 삼강에스앤씨 송무석 회장은 가족기업으로 앞으로 동해면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봉사활동을 계속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조석래 동해면장은 오늘 이런 훈훈한 자리를 만들어 주신 띠앗 봉사단(단장 송상호)과 송무석 회장님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동해면민을 위해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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