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상공협의회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교육용 기자재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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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상공협의회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교육용 기자재 기증

김미화 기자  | 입력 2015-09-09 오후 02:47:58  | 수정 2015-09-09 오후 02:47:58  | 관련기사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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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상공협의회(회장 송무석)는 9월 7, 대형 TV 1대와 노트북 1대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증했다.

 

이번 기증품은 고성군다문화센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각종 프로그램시 언어소통이 어려운 결혼이민여성들에게 시청각 교육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송무석 고성군상공협의회장 평소 타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결혼이민여성들이 보다 빨리 한국생활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없을까 생각하다 다문화센터에 교육용 기자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후원하게 됐다.”고성군상공협의회에서 보낸 작은 손길이 결혼이민여성들이 한국사회에 정착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송정욱 행복나눔과장은 그동안 결혼이민여성들은 어려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단어로만 이해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는데, TV와 노트북을 활용해 그림이나 동영상을 보면서 공부를 하면 학습 효과가 배가 될 것 같다.”수업 외 영화관람 등 다양한 활용으로 결혼이민여성에게 도움을 주겠다.”라고 했다.

 

한편, 고성군상공협의회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상호 정보교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09년 창립됐으며, 우수기업 발굴과 기업경영지원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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