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 최종의견서 전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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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 최종의견서 전달받아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6-01-26 오후 07:29:37  | 수정 2026-01-26 오후 07:29:37  | 관련기사 건

 

- 26, 정원식 공동위원장 최종의견서 전달

- 공론화 과정·소통 결과 담아... 최종 여론조사 분석·여론 동향도 포함

- 최종의견서 전달로 공론화위 공식 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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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26,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이하 위원회)로부터 행정통합 공론화 최종의견서를 전달받았다. 이날 정원식 위원회 공동위원장은 김기영 경상남도 기획조정실장에게 최종의견서를 전달했다.

 

최종의견서에는 공론화 추진 과정 전반과 행정통합 홍보 성과, 권역별 토론회와 찾아가는 설명회가 남긴 시도민 소통 성과가 담겼다. , 최종 여론조사 결과 분석과 여론 동향, 행정통합 추진전략, 특별법() 제안, 위원회 종합결론도 포함됐다.

 

위원회는 모두 14차례 회의를 열고 권역마다 토론회 8, 찾아가는 설명회 21회를 열어 행정통합 필요성과 균형발전 전략을 시도민에게 알려왔다. 위원회는 최종 여론조사를 거쳐 이날 시·도지사에게 최종의견서를 전달하면서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행정통합 실무협의체 공동단장인 김기영 경상남도 기획조정실장은 광역자치단체 통합을 위해 14개월 19일 동안 전망과 방향을 찾고 시도민 의견을 들어온 공론화위원회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제출된 최종의견서를 바탕으로 경상남도와 부산시가 수도권 집중화에 합당하게 대응하고 지방소멸 흐름을 전환할 수 있는 통합지방정부로 나아가기 위해 면밀한 검토와 후속 조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성인터넷뉴스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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