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제6호 119희망의 집 건축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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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방서, 제6호 119희망의 집 건축 착공

정선하 기자  | 입력 2014-07-11 오전 10:00:34  | 수정 2014-07-11 오전 10:00:34  | 관련기사 0건

고성소방서는 지난 1월 28일, 주택전소화재로 불의의 피해를 입은 고성군 회화면 삼덕리 월계마을 거주 공00 씨의 신속한 생활복구를 위해 지난 7월 4일, 고성소방서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 운영의 일환으로 제6호 119 희망의 집 보급을 위한 건축을 착공한다고 밝혔다.

 

크기변환_고성소방서11

 

이번 제6호 119 희망의 집은 지난 1월 28일 화재로 주택이 전소돼 생활터전을 잃은 소외계층에 119 희망의 집을 지어 보급해 실질적인 피해복구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이번 119 희망의 집은 24㎡의 조립식 패널구조로 경상남도와 고성군 예산을 지원받아 고성소방서에서 시행하는 사업이며, 7월 30일경 준공 예정이다.

 

 

 

정선하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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