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체협의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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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협의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 전달

김미화 기자  | 입력 2017-09-26 오후 04:33:29  | 수정 2017-09-26 오후 04:33:29  | 관련기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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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외숙)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생활이 어려운 세대 30가구에 추석맞이 위문활동을 벌였다.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5개 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해 소외되고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다문화가족, 장애인, 한 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단체별로 2가구씩 추천받아 선물세트와 상품권을 전달하며 생활에 어려운 점을 들어주고 잠시나마 이들 가구를 격려했다.

 

이외숙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15개 단체 2,425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어려운 이웃돕기,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아이기르기 좋은 환경조성사업, 노인복지시설 목욕봉사와 급식봉사 등 다방면에 걸친 봉사활동과 각종 군내 행사지원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자원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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