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고성군지부 간부직원 생명환경농업연구소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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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고성군지부 간부직원 생명환경농업연구소 찾아

김미화 기자  | 입력 2011-06-15  | 수정 2011-06-15  | 관련기사 건

 

농협중앙회 고성군지부 김형열 지부장과 간부직원 10여명은 14일 오전, 생명환경농업의 이해와 발전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 정립을 위해 고성군 생명환경농업연구소를 방문했다.

 

이날 농협중앙회 고성군지부 간부들은 생명환경농업 홍보영상을 시청한데 이어 생명환경농업 연구소를 둘러보며 토착미생물과 한방영양제를 이용해 생명환경 쌀이 재배되는 과정을 체험하는 한편, 생명환경농법 적용으로 악취가 나지 않는 생명환경축사도 견학했다.

 

▲ 연구소 이규준 지도사로부터 토착미생물 활용과 한방영양제 제조 과정에 대해 설명 듣는 김형열 농협중앙회 고성군지부장

 

또한 간부들은, 생명환경농업연구소 관계자로부터 기존의 관행농업을 탈피하고 미래형 농업으로 변천해 고성군 핵심 사업으로 부상한 생명환경농업의 발전과정 전반에 대해 자세한 설명도 들었다.

 

특히 이날 생명환경농업연구소를 방문한 농협중앙회 고성군지부 김형열 지부장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한방 영양제와 토착 미생물을 활용해 농사를 짓는 생명환경농업의 이론과 체험을 바탕으로 고성군이 지향하는 농업강군 실현을 위해 농협가족 모두가 앞장서서 농업·농촌에 새로운 희망을 심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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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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