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리면보건지소 한재진 공중보건의를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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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보건지소 한재진 공중보건의를 칭찬합니다

박경현 기자  | 입력 2016-12-23 오후 02:55:13  | 수정 2016-12-23 오후 02:55:32  | 관련기사 건

한재진공중보건의.JPG

 

인구 1,677, 면적 46의 농촌 지역인 상리면에는 유일한 의료시설로 보건지소가 있다.

 

상리면 척정리에 있는 상리면보건지소는 최일선에서 진료 등의 공중보건업무를 수행하며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역할 뿐만 아니라 의료취약지역의 의료 불균형을 더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상리면 보건지소에 근무하고 있는 한재진(30) 공중보건의는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자세인 청렴하고 성실한 자세에 친절서비스 마인드까지 갖추고 있어 많은 면민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재진 보건의는 귀가 어두운 노인들을 위해 또박또박 정확하지만 다정한 말투로 상담을 하고 있으며 노인들 말씀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는 등 귀찮다거나 언짢은 내색 없이 상대에 대한 진심어린 배려를 바탕으로 진료를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마을에 흩어진 쓰레기를 솔선수범해 줍고 재활용 쓰레기 분리 수거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척정마을 이성갑 이장은 (1948년생) “최선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면민들을 이해하고 존중해 주려는 마음을 가진 한재진 공중보건의가 있어 상리면 보건지소가 더 빛나는 것 같다고 칭찬의 말을 전했다.

 

 

 

박경현 기자 bghhyo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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