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외점 고성군 주무관, 성금 100만 원 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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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외점 고성군 주무관, 성금 100만 원 맡겨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2-07-04 오후 01:49:57  | 수정 2022-07-04 오후 01:49:57  | 관련기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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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에 근무하는 김외점 주무관이 군청 주민생활과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라며 성금 100만 원을 맡겼다.

 

김외점 주무관이 기부한 100만원은 2022년 고성로타리클럽 모범봉사인으로 자신이 뽑혀 받은 상금 30만 원과 개인 돈 70만 원을 보태 100만원을 맡긴 것으로 알려졌다.

 

김외점 주무관은 로타리클럽에서 뜻 깊은 상을 받게 돼 기쁜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외점 주무관은 2020년 착한 기부와 이웃사랑 나눔 기부와 같은 기부하는 삶을 꾸준히 살아왔는데, 고성군 공무원 자원봉사단의 한 사람으로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남다른 봉사 정신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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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고성군 행정! 나랏돈 제대로 쓰는지 좀 똑바로 살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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