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교육 내실화를 위한 역량강화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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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교육 내실화를 위한 역량강화 연수 실시

김미화 기자  | 입력 2018-10-04 오후 05:09:13  | 수정 2018-10-04 오후 05:09:13  | 관련기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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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고성교육지원청(교육장 권우식)102, 고성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18. 한글교육 내실화를 위한 1~2학년 담임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열었다.

 

2015 개정교육과정에서는 신입생의 한글교육을 강조해 지도시간을 60시간 이상으로 늘렸다. 이에 쌍백초등학교 허수복 수석교사를 강사로 한글을 익힌 학생이더라도 한글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익히고, 올바른 발음과 쓰기학습, 독서활동을 거쳐 기본교육이 더욱 탄탄해져야 한다는 내용으로 1~2학년 담임교사와 희망교사 56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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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학교가 책임지는 한글교육의 실제 방법을 담임교사들이 연수함으로써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의 공부 부담을 덜고 학교생활을 신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입학초기 한글문해교육의 학교책무성을 강화하고 공교육에 대한 믿음을 높였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단위학교 한글교육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원체제 마련이 중요하며, 발달단계에 적합한 다양한 교수학습방법을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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