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회 경로효친선양 백일장 미술(서예)사생대회 성황리 마쳐

> 뉴스 > 교육청소년

제47회 경로효친선양 백일장 미술(서예)사생대회 성황리 마쳐

김미화 기자  | 입력 2019-06-05 오후 01:34:13  | 수정 2019-06-05 오후 01:34:13  | 관련기사 건

  사생대회대상.jpg

  

고성문화원(원장 도충홍)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30일 오후, 관내 유초중고등부 학생9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로효친선양 백일장과 미술(서예)사생대회를 열었다.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부모와 가까운 이웃 어른들을 공경하는 경로효친 사상을 심어주기 위해 해마다 여는 대회로 백일장(운문, 산문) 미술, 사군자, 서예(한글, 한문) 부문에서 평소 갈고닦은 실력으로 열띤 경쟁을 펼친 결과 상을 받게 된 학생들은 다음과 같다.

 

백일장부문 초등부() 장원 송경원(대성초 3) 초등부() 장원 이 채윤(대성초 6) 중등부 장원 윤지원(고성여자중 3) 고등부 장원 최예람 (철성고 1) 미술부문 대상 정하영(철성고 2) 서예부문 초등부 대상 최주희(고성초 6) 중등부 대상 정민서(고성여자중 3)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Untitled-3.jpg


도충홍 고성문화원장은 이번 대회로 청소년들이 올바른 언행을 배우고, 어른에 대한 공경심을 바탕으로 다음세대의 큰 일꾼으로 반듯하게 자라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성문화원은 각 부문별 심사결과 모든 입상자에 대하여는 67일까지 대상 학교에 알리고 상장과 상품은 나중에 나눠줄 계획이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 고성인터넷뉴스 www.gsi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
  • 비밀번호 :

칼럼&사설전체목록

한산대첩 현장에서 청렴 오예(Oh Yeah)! 기가 막힌다.

최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