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당항포관광지, 요트 교육 ․ 훈련의 메카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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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당항포관광지, 요트 교육 ․ 훈련의 메카로 ‘급부상’

이은지 기자  | 입력 2011-02-09  | 수정 2011-02-09 오후 3:08:25  | 관련기사 건

- 27일까지 요트 국가대표 상비군 65명 동계전지훈련 실시

 

고성군 당항포 관광지가 요트 국가대표 상비군의 동계전지훈련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동계전지훈련은 지난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되며, 요트 국가대표 상비군 33명, 경북 울진군 후포고등학교 요트부 14명, 인천공항 중․고등학교 6명, 통영 요트학교 요트부 12명 등 총 65명이 올해 요트시즌을 대비해 당항포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국 제일의 요트 교육․훈련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당항포는 겨울철에도 온화한 날씨와 연중 일정한 바람으로 사계절 요트와 윈드서핑 훈련에 적합하고 전지훈련수역 주변에 양식장이 없어 어선 등 선박항해의 방해 없이 매우 안전하게 훈련을 실시 할 수 있다.

 

또한 공룡엑스포 행사장인 당항포관광지의 요트계류시설과 슬립웨이,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우수 숙박시설(굿스테이) 펜션 등 각종 편의시설과 공룡엑스포 전시관으로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추고 있어 전지훈련의 최적지로 각광받고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요트 동계전지훈련 선수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전지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온수 샤워시설, 체력훈련을 위한 웨이트 트레이닝장 제공 등 전지훈련 편의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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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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