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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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김미화 기자  | 입력 2014-04-01 오전 11:52:52  | 수정 2014-04-01 오전 11:52:52  | 관련기사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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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오후, 고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1층 나래방에서는 송정욱 고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제1차 고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회가 개최 됐다.

 

고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회는 지난해 5, 지역의 후원자 대표로 전 박영숙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장과 박덕해 한 자녀 더갖기 운동연합 고성군부지부장, 센터이용자의 보호자 대표인 곽종수 고성지기 회장, 센터 이용자인 결혼이민자 리우징, 김종분 고성가족상담소장, 황순옥 센터 팀장 총 7명으로 구성돼, 이날 첫 운영위원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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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욱 위원장은 고성다문화가족들이 센터 프로그램들을 통해 결속력을 가지고 구심적이 될 것을 기대하고, 적극적인 참여로 작은 것에도 관심을 가지면 정착하는데 힘이 될 것 이라고 말하며, 180가구의 베트남 가족들이 빨리 정착해 고성군민으로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위원들과 끝임 없는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센터운영계획의 수립과 평가와 프로그램의 개발에 따른 평가, 직원의 근무환경 개선, 센터와 지역사회의 협력 등에 관한 사항들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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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기본사업 외 군 특성화사업으로 다문화 가족 동아리 운영과 다문화가족 어울마당, 방문교육지도사 원거리 교통비 지원에 대해서는 방문 지도교사를 포함한 전문 인력의 적절한 대우와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180가구 다문화 남편을 위한 베트남어 학당은 지난 227일부터 오는 424까지 계획된 사업으로, 베트남 다문화 남편을 대상으로 베트남 문화와 성조 발음 등과 함께 기본적인 회화가 오후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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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gs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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