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영․호남 자연보호 세미나, 고성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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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영․호남 자연보호 세미나, 고성에서 열려!

정선하 기자  | 입력 2015-05-22 오후 03:29:32  | 수정 2015-05-22 오후 03:29:32  | 관련기사 2건

640-고성서 국민화합과 자연보호운동 영·호남 공동세미나 개최(1).jpg


 

고성군 ( 군수 하학열 ) 20 일부터 21 일까지 2 일간 고성군 회화면 경상남도교육종합복지관에서 ( ) 자연보호중앙연맹 경상남도협의회와 전라북도협의회 주최로 제 18 회 영 호남 자연보호 세미나를 개최했다 .

 

이날 행사에는 하학열 군수와 강동수 경상남도 환경정책과장 , 유점수 경상남도 자연보호협의회장 , 이윤구 전라북도 자연보호협의회장을 비롯해 영 호남 자연보호협의회 지도위원 , 관계 공무원 , 내빈 등 200 여 명이 참석했다 .

 

세미나는 자연보호 , 사람보호 라는 주제로 첫째날 개회식과 강연 , 자연보호활동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둘째 날에는 당항포관광지와 상족암군립공원을 탐방했다 .

 

이번 세미나는 영 호남 양 지역 간 자연보호 활동의 장점을 공유하는 등 환경을 보전할 수 있는 다양한 토론의 장으로 마련돼 두 지역협의회가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640-고성서 국민화합과 자연보호운동 영·호남 공동 세미나 개최(2).jpg


 



정선하 기자 gs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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