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경남도 내 첫 ‘씀씀이가 바른기관’에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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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경남도 내 첫 ‘씀씀이가 바른기관’에 뽑혀

김미화 기자  | 입력 2018-09-06 오후 07:07:54  | 수정 2018-09-06 오후 07:07:54  | 관련기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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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에 도내에서 최초로 바른 기관에 뽑혔다.

 

6, 군청 소회의실에서는 백두현 고성군수, 최현복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사무처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패 전달식이 열렸다.

 

씀씀이가 바른기관 캠페인은 취약계층을 돕는 단체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공공기관, 기업, 병원, 학원 등 법인과 단체의 임직원들이 정기적 후원 약정을 함으로써 참여할 수 있다.

 

정기 후원금은 도내 위기가정을 위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 수혜자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고성군은 도내 최초로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에 참여해 매월 20만원의 정기적인 기부로 나눔을 실천하기로 했다.

 

백 군수는 씀씀이가 바른 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도내 나눔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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