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고마운가게 새로 7곳 생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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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마운가게 새로 7곳 생겨나

김미화 기자  | 입력 2018-11-07 오후 02:53:53  | 수정 2018-11-07 오후 02:53:53  | 관련기사 건

따뜻한 고성군, 참 고마운가게 협약 ‘활발’.jpg

 

한결같은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업체 7곳과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 고마운가게협약을 맺었다.

 

삼현전기(대표 김지혜), 서가농장(서성현), 이브자리(추미애),스카이마트(제성연), 또래오래 고성점(김충효), 김정섭과자점(김정섭), 총각네 칼국수(권상진)가 참 고마운 가게 67~73호점으로 각각 지정됐다.

 

참 고마운 가게는 손님이 계산 할 때 업주가 깎아 주는 100원을 손님이 사랑의 저금통에 넣어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다.

 

모금된 금액은 매월 정산을 거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하며 협의체 위원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된다.

 

사업에 참여한 업주에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 연말에 10%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 희망업체는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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