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제4회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지자체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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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4회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지자체 심포지엄 개최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8-11-15 오후 04:32:54  | 수정 2018-11-15 오후 04:32:54  | 관련기사 건

  11월15일 해양치유 활성화를 위한 협력지자체 심포지움 (1).JPG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동안 고성군 회화면 당항포 내 경상남도교육종합복지관에서 제4회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지자체 심포지엄을 열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해양치유산업연구단이 주최하고 고성군이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에 해양수산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해양치유산업연구단, 해양치유 실용화사업 협력지자체(고성·태안·울진·완도군)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각 협력지자체의 현안사항에 대해 토론하고 R&D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해양치유센터 공간구성과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발표도 열렸다.

 

11월15일 해양치유 활성화를 위한 협력지자체 심포지움 (3).JPG

 

또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 등 세부과제별 연구결과 발표와 그에 따른 토론도 이뤄졌다.

 

아울러, 해양치유산업 활성화에 대한 주민설명회도 함께 열렸다.

 

백두현 군수는 해양치유산업은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한 산업이지만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 어촌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신성장산업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해양치유와 지역 관광산업이 어우러진 특화된 해양치유단지를 건설해 지역경제를 끌어나가는 미래 산업으로 키울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성군은 지난해 10월 해양수산부에서 공모한 해양치유 실용화사업 협력 지자체로 뽑혀 해양치유 자원과 사업방식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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