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생활 위협하는 버려진 개, 적극 나서서 잡기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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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생활 위협하는 버려진 개, 적극 나서서 잡기로 해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0-06-22 오후 02:50:43  | 수정 2020-06-22 오후 02:50:43  | 관련기사 건


- 계속 된 민원, 고성읍 서외리 버려진 개 포획 위해 전담반 출동


경남 고성군, 주민생활 위협하는 유기견 포획 위해 적극 나서_포획사진.jpg

 

고성군(군수 백두현)619일 오전, 고성읍 서외리 쌈촌식당 근처에서 무리지어 다니며 주민 생활에 피해를 주고 있는 버려진 개들을 잡아 들이기로 했다.


지난 64, 버려진 개들을 효율성 있게 관리하기 위한 전문가 의견에 따라 2주 동안 유기동물 예방 특별홍보를 강화하고, 주민생활에 피해를 주는 버려진 개들을 잡아들이기 위한 계획을 마련했다.

 

경남 고성군, 주민생활 위협하는 유기견 포획 위해 적극 나서_몰이사진.jpg

 

33(농업기술센터 21, 환경과 1, 고성읍 2, 고성소방서 4, 고성경찰서 4, 수의사회 1)의 포획 반은 뜰채를 준비하고, 미리 설치한 철재 포획망으로 2마리를 끌어들여 잡는데 성공했다.

 

포획 신고를 받고 출동해도 이미 개들이 그 자리를 벗어나거나 눈치가 빨라 포획률이 낮지만, 서외마을 하장대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의 제보와 긴밀한 협조로 개들을 잡아들이기가 쉬었다.

 

고성군은 앞으로 고성읍 서외마을을 비롯한 주변마을 주민들이 생활하는데 불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더 이상 개를 버리지 않도록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드는데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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