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농촌 이상향을 향한 발걸음 내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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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촌 이상향을 향한 발걸음 내딛어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2-01-13 오후 03:02:27  | 수정 2022-01-13 오후 03:02:27  | 관련기사 건


- 고성군 포함 8개 기관 상호 업무 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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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113,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농··어촌 이상향 사업의 하나로 상호 협력 체계를 쌓기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고성군을 비롯한 전남 곡성군 해남군 전북 정읍시 서울특별시교육청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농촌유토피아연구소 농촌유토피아대학 8개 기관이 농··어촌 이상향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두현 군수를 비롯해 유근기 곡성군수 명현관 해남군수 유진섭 정읍시장 등 4개 지자체장과 조희연 서울특별시 교육감 정영일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대표 정종관 농촌유토피아연구소장 윤순진 농촌유토피아대학 공동대표가 참석해 결의를 다졌다.

 

고성군을 비롯한 협약기관들은 세계 최초로 탄소중립·식량자립·경제자립을 바탕으로 한 민··학 협력 체계를 쌓고 각자 추구하는 농··어촌 이상향을 향해 행·재정상 준비와 지원으로 농··어촌 이상향 시범 마을을 만든다는 계획인데, 교육 주거 일자리 의료 복지 문화 환경 분야에서 이상향을 이뤄 새로운 상생 모범이 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고성군은 현재 벌이고 있는 작은학교 살리기 계획과 함께 주거, 일자리, 생활 기반시설 관련 사업을 벌여나감으로써 농촌 재생의 새로운 모범이 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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