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소가야 역사도시 종합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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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소가야 역사도시 종합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열어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3-11-28 오전 11:09:39  | 수정 2023-11-28 오전 11:09:39  | 관련기사 건

2-1 ‘가야 해상왕도, 고성’을 위한 ‘고성 소가야 역사도시 종합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JPG

 

고성군(군수 이상근)1127, 고성박물관 1층 회의실에서 고성 소가야 역사도시 종합계획 수립용역최종보고회를 열었다.

 

고성 소가야 역사도시 종합계획 수립용역2022년 추가경정예산으로 군비 3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추진됐는데, 최종 목표는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고성세계 속 고성 건설가야 해상왕도, 고성만들기에 주력하는 것이다.

 

고성군에서 시행한 이번 용역은 고성 가야 역사도시 정체성과 미래상 정립 고성 가야 역사 문화권 정비를 위한 종합계획과 전략계획 수립 고성 가야 역사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사업 발굴과 기본구상으로 역사관광 산업 발전을 꾀하기 위해 추진됐다.

 

2-2 ‘가야 해상왕도, 고성’을 위한 ‘고성 소가야 역사도시 종합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JPG


고성군은 지난 924일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7개 가야고분군과 함께 고성 송학동 고분군이 세계유산으로 오른 중요한 시점에 실시되는 고성 소가야 역사도시 종합계획 수립은 고성군 역사와 문화 발전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고성은 가야 문화권 가운데 해상 문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지역이고, 이 박에도 고성 내산리 고분군, 고성 동외동 유적, 관방 유적을 두루 갖추고 있으나 지금까지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았다.

 

이에 고성군은 이번 역사도시 만들기 관점에서 문화유산, 생활환경, 관광이 연결되는 미래 상(비전)을 제시한 고성 소가야 역사도시 종합계획을 세워 관련된 주요 핵심사업을 실행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 군은 2024~2025년 문화재청 선도사업 공개모집 때 이번 종합계획이 신속한 사업수행에 이용돼 유네스코 세계유산 고성 송학동 고분군을 비롯한 주요 소가야 유산들이 역사 뿌리를 찾아 올바로 정비된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관광 산업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큰 기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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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써 놓으면 ‘꺼져라, 고성시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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