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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식 기자 | 입력 2007-09-18 | 수정 2007-09-18 오후 7:11:22 | 관련기사 건
기획전 당일인 9월 18일 오후 4시에는 도립미술관 개관 3주년 기념 학술세미나도 개최되며 「공예와 현대미술」의 김재환(도립미술관 학예연구사), 「탈의 제의적 가치와 미술사적 가치」로의 남진아(고성탈박물관 학예연구사)가 各各 주제발표 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 현재호 전』은 故 현재호 선생의 유작 소품 21점과 미술관 조각공원 모형 조각 3점으로 구성되며, 故 현재호 선생의 전시작품은 현재 경남도립미술관 추계전시와 연계해 소장가의 배려로 고성공룡박물관에서도 전시가 가능하게 됐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고성군민들에게 도립미술관의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여 군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 주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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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현재호 선생 그림의 주요 소재는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발견한 것들이 대부분이며, 선생은 그러한 소재들을 통해 비현실적 형상을 지닌듯하면서도 현실적 모습을 강렬히 드러내는 독특한 표현주의적 구성을 완성시켜 나갔다.
단순하게 표현된 형태들에서는 무료한 일상성이 아니라 우리 삶의 현실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예술을 통해 현실을 왜곡시키기 보다는 현실의 진정한 모습을 예술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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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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