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역도 위상 드높였다-전국소년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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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역도 위상 드높였다-전국소년체육대회

박경현 기자  | 입력 2017-06-01 오전 10:33:05  | 수정 2017-06-01 오전 10:33:05  | 관련기사 건

- 고성군 역도선수 금 12, 1, 1개 획득

 

지난 30일 폐막한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남대표로 출천한 고성군 역도선수들이 금메달 12, 은메달 1,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등 전국에 고성역도의 명성을 날렸다.

 

527일부터 29까지 3일간, 충청남도 아산시 온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첫째 날 남자중학부 69급에 출전한 박형오(고성중, 3학년) 선수가 인상(104), 용상(127), 합계(231)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둘째 날 남자중학부 85급에 출전한 장현택(고성중, 3학년) 선수는 인상(120), 용상(140), 합계(260)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대회 3관왕에 각각 올랐다.

 

아울러 대회 마지막 날 여자중학부에 출전한 고성여자중학교 선수 3명이 69, 75, 75급 이상 급에서 각각 대회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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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급에 출전한 박예인(3학년) 선수는 인상(80), 합계(174)에서 금메달을, 용상(94)에서 은메달을 획득하고 75급에 출전한 손아라(3학년) 선수는 용상(100), 합계(172)에서 금메달을, 인상(72)에서 귀중한 동메달을 획득했다. 75급이상에 출전한 신은비(2학년) 선수는 용상(107), 합계(185)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고성중학교와 고성여자중학교 역도부는 해마다 전국소년체육대회 등 각종대회에서 상위 성적을 거둬 경남선수단의 상위 성적을 거두는데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박경현 기자 bghhyo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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