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의 밤을 밝게 수놓은 고성오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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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의 밤을 밝게 수놓은 고성오광대

김미화 기자  | 입력 2017-08-31 오후 01:18:07  | 수정 2017-08-31 오후 01:18:07  | 관련기사 건

 

- 북사이프러스 니코시아 국제 민속 무용 축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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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제7()고성오광대보존회(대표 : 이윤석)는 지난 821일부터 829일까지 89일의 일정으로 북키프로스 니코시아 국제 민속 무용 축제 (N. Cyprus International Nicosia Folk Dance Festival)에 참가했다.

 

고성오광대보존회는 한국을 대표해 북 키프로스, 터키, 스페인, 멕시코 등과 함께 축제에 참가해 첫날 개막식 축하공연부터 길놀이와 거리공연, 숙소 마당에서 특별공연, 폐막 공연까지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고성오광대의 춤과 음악, 판굿, 버나놀이 등은 관객들 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공연팀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고성오광대의 화려한 의상과 탈 또한 큰 인기를 끌었다.

 

고성오광대보존회는 9일간의 해외공연을 마치고 난 후에도 쉬지 않고 고성읍·면 농악대에 고성농악을 보급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9월부터 하반기 생생문화재, 신나는 예술여행, 일반 공연, 상설공연 등의 공연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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