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부산국제관광전, 고성을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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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부산국제관광전, 고성을 알리다

김미화 기자  | 입력 2017-09-12 오전 10:16:06  | 수정 2017-09-12 오전 10:16:06  | 관련기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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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회 부산국제관광전에 고성군이 참가해 고성군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등 추석연휴 관광객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고성군은 시식회를 열고 고성에서 생산가공되는 특산품 홍보와 다양한 공룡캐릭터 상품을 전시홍보하며 친환경 건강 특산품과 특화된 공룡 이미지 홍보에 주력했다.

 

또 경남도와 공동으로 홍보관을 운영하며 관광홍보물을 나누고 관람객 대상으로 이벤트를 벌이며 고성의 우수한 관광지를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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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관광협회와 코트파가 주관한 제20회 부산국제관광전은 40개국, 250개 기간·단체 등이 참여해 430개 부스를 운영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로 고성군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지역특산품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새로운 관광 흐름을 파악해 문화관광 홍보에 활용하고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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