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고성공룡컵 리틀K리그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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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고성공룡컵 리틀K리그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김미화 기자  | 입력 2018-03-09 오전 10:10:46  | 수정 2018-03-09 오전 10:10:46  | 관련기사 건


- 축구 꿈나무 43개 팀 고성스포츠타운에서 우승을 향한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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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꿈나무들이 고성에 모여 자웅을 겨룬다.

 

축구꿈나무들의 꿈과 열정을 겨루는 8회 고성공룡컵 리틀K리그 전국유소년 축구대회가 오는 3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고성군 스포츠타운에서 열린다.

 

고성군이 주최하고, ()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과 고성군축구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순수 아마추어 클럽과 축구교실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는 고성군의 고성고룡이축구클럽을 포함한 43개 팀이 참가하며, 4개부[U-8(초등1~2학년)6개팀, U-10(초등3~4학년) 18개팀, U-12(초등 5~6학년) 12개팀, U-15(중등부) 7개팀로 나누어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특히 대회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한중 유소년 축구 교류전 참가와 중국 문화탐방,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왕중왕전 진출의 기회가 주어져 우승을 향한 축구 꿈나무들의 열띤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군과 축구협회는 대회에 참여하는 선수들이 편안하게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축구 꿈나무들의 아름다운 도전에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인 유소년 선수 발굴과 유소년 축구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대회기간 중 선수단과 가족 등 1,200여명이 고성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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