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배 경상남도 씨름왕 선발대회 고성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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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배 경상남도 씨름왕 선발대회 고성서 개최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18-07-06 오후 01:40:23  | 수정 2018-07-06 오후 01:40:23  | 관련기사 건

 

- 선수 800여명 참가해 도내 씨름 최강자 가려


2018년 대통령배 경상남도 씨름왕 선발대회 고성서 개최 .JPG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동안 2018년 대통령배 경상남도 씨름왕 선발대회가 고성군 씨름장에서 개최된다.

 

경상남도씨름협회(회장 박필근)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씨름협회와 고성군씨름협회(회장 박정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 800여명이 참가해 도내 씨름 최강자를 가린다.

 

7일 오전 11시 고성군 씨름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32승전제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첫날인 7, 남자 4개부(초등학생부, 중학생부, 고등학생부, 대학생부)경기가, 8일에는 남자 3개부(청년부, 중년부, 장년부)와 여자 3개부(매화급, 국화급, 무궁화급) 경기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2018년 전국 씨름왕 선발대회에 출전 할 경상남도 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대회로 더욱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 종목 1위부터 3위까지 수상자는 전국 씨름왕 선발대회 경상남도 대표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고성군 관계자는 대회 기간 중 매일 오전 10시부터 고성군씨름장을 찾으면 무료로 경기 관람할 수 있으며, 푸짐한 경품추첨 이벤트도 열린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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