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하계 전지훈련지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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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계 전지훈련지로 ‘각광’

김미화 기자  | 입력 2018-07-30 오후 02:23:28  | 수정 2018-07-30 오후 02:23:28  | 관련기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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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고성군에는 하계전지훈련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전지훈련선수들의 열기로 더욱 뜨겁다.

 

고성군은 동계전지훈련에 이어 하계전지훈련지의 중심지로도 인기를 끌며 스포츠도시로 발돋움 하고 있다.

 

스포츠타운, 국민체육센터, 역도전용경기장 등 우수한 스포츠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수송차량지원, 훈련시설지원, 관광·문화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 제공으로 전지훈련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7월 중순부터 축구, 역도, 배구 종목에 14개팀, 350여명이 고성군에서 하계전지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고성군은 이번에 처음으로 배구종목 전지훈련팀 유치에 성공했다. 홍익대배구부가 지난 24일부터 814일까지 국민체육센터에서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 본격적인 하계방학시즌이 시작되는 8월부터 태권도, 축구, 역도 등의 종목에서 하계전지훈련지로 고성군을 찾을 예정이다.

 

스포츠마케팅 관계자는 고성군을 찾은 전지훈련팀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훈련장 시설과 온도관리, 숙박관리, 식품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전지훈련팀 유치에 최선을 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미화 기자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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